한 줄 정리: 공영주차장은 경차·저공해차 50%, 장애인·국가유공상이자 80%, 다자녀(2자녀 이상) 50%처럼 대상별로 요금을 깎아 줘요. 일반 차량도 대중교통 환승이나 전통시장 영수증으로 감면받을 수 있어요. 다만 감면율과 조건은 지자체 조례마다 달라요.
공영주차장 요금 감면은 지자체 조례로 정해져서, 같은 경차라도 지역과 주차장에 따라 조건이 조금씩 달라요. 이 글은 서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기준을 예로 들어 감면 대상, 환승 할인, 출차할 때 할인받는 방법을 정리했어요.
1. 감면 대상과 감면율 (서울시설공단 기준)
2. 경차·저공해차 감면
3. 다자녀·임산부·한부모 감면
4. 일반 차량도 받을 수 있는 감면
5. 출차할 때 할인받는 방법
6. 자주 묻는 질문
| 대상 | 감면율 |
|---|---|
| 장애인, 국가유공상이자, 고엽제후유(의)증환자 등 | 80% |
| 경차, 저공해자동차 | 50% (저공해 경유차는 제외) |
| 경차·저공해차가 환승할 때 | 80% |
| 대중교통 환승 | 50% |
| 다둥이행복카드 소지자 (2자녀 이상) | 50% |
| 임산부 (서울시 거주자) | 50% |
| 한부모가족 복지급여 지원대상자 | 50% |
| 전기차 충전 중 | 1시간 면제 후 50% |
| 전통시장 구매 영수증 제시 | 최초 2시간까지 50% (1급지 제외) |
감면 사유가 여러 개여도 감면율이 가장 높은 하나만 적용돼요. 다른 지역은 거주지 시·군·구 또는 시설관리공단 누리집에서 감면 기준을 확인하세요.
서울시설공단은 다둥이행복카드를 가진 2자녀 이상 가구에 50%를 감면해요. 다자녀 기준(2자녀 또는 3자녀)과 감면율은 지역마다 달라서, 거주지 조례를 꼭 확인하세요. 일부 지자체는 차량 등록만 해 두면 출차할 때 자동으로 감면되는 '자동감면' 제도를 운영해요.
① 대중교통 환승 감면
지하철·버스로 갈아타기 위해 환승주차장에 차를 대면 요금을 50% 감면받을 수 있어요. 서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지하철 환승주차장은 개화산역, 개화역, 구파발역, 도봉산역, 복정역, 신방화역, 천왕역 7곳이에요. 대중교통을 탈 때 쓴 교통카드로 정산해야 환승 여부가 확인되니, 교통카드를 바꾸지 마세요.
② 전통시장 영수증
전통시장 공영주차장에서는 시장에서 산 영수증을 보여주면 감면받을 수 있는 곳이 있어요. 서울시설공단 기준 최초 2시간까지 50%예요.
③ 모범납세자 등
서울시 유공납세자나 국세청 모범납세자로 성실납세증 표지를 붙인 차량은 발행일부터 1년간 주차료가 면제돼요.
대부분 겹치지 않아요. 감면율이 가장 높은 하나만 적용돼요. 다만 서울시설공단처럼 경차가 환승하면 80%를 주는 곳도 있어요.
장애인·국가유공자 감면은 보통 본인이 타고 있어야 인정돼요. 세부 조건은 주차장 운영기관에 확인하세요.
이 감면은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적용돼요. 민간 주차장은 운영자 정책에 따라요.
공영주차장 감면은 경차·저공해차, 장애인·국가유공자, 다자녀, 환승 등 대상이 생각보다 넓어요. 같은 대상이라도 지역마다 감면율이 다르니, 자주 가는 지역의 시설관리공단 누리집에서 감면 기준을 한 번 확인해 두세요.
※ 이 글은 2026년 10월 기준 서울시설공단 안내를 예로 든 일반 정보예요. 감면 대상과 감면율은 지자체 조례와 주차장마다 다르니 이용 전 해당 운영기관에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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